요즘 핫한 두리랜드 왜 다시 뜰까? 양주 두리랜드 운영시간·놀이기구·입장료·아이와 방문팁 총정리
요즘 두리랜드가 다시 검색창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배우 임채무가 수십 년 동안 직접 운영해온 놀이공원이라는 사연도 흥미롭지만, 실제로 아이와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곳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리랜드는 에버랜드처럼 거대한 테마파크를 기대하고 가는 곳이라기보다 실내 놀이공간과 어린이용 놀이기구, 체험시설을 하루 동안 편하게 이용하는 가족형 놀이공원에 가깝습니다.특히 날씨가 애매한 날에도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이 넓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정글짐과 트램폴린에서 뛰어놀다가 야외로 나가 회전목마와 미니기차를 타고, 다시 실내에서 암벽등반이나 볼대포 같은 체험을 즐기는 식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입장권에 모든 놀이기구가 포함되는 자유이용권 방식은 아니라는 점은 방문 전에..